최초입력 2024.03.30 20:14:36
키움이 개막 후 4연패에서 탈출하며 마침내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키움은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4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하영민의 호투 속에서 이형종과 최주환, 김휘집, 김재현, 송성문, 박수종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3으로 승리해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승리를 이끈 하영민이 동료들로부터 물세레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