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강주은, ‘부활절’ 맞이 부부애 과시...빵빵한 ‘꿀빵’ [똑똑SNS]

배우 최민수와 강주은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최민수의 아내이자 방송인 강주은이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우리가족의 첫 한국에서 맞는 부활절. 감사한 마음 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자택으로 보이는 부엌에서 편안한 가정요리 시간을 가졌다. 직접 베이킹한 것으로 보이는 빵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따뜻한 부부애가 느껴지는 꽃과 잘 구운 빵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보였다.

배우 최민수와 강주은이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 사진 = 강주은 인스타그램
사진 = 강주은 인스타그램
사진 = 강주은 인스타그램

또한, 최민수는 빵을 들고 냄새를 맡고있는 듯한 행동을 하고 있으며, 강주은은 카메라를 향해 손으로 입가를 가볍게 만지며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 사이의 ‘꿀’ 떨어지는 행복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강주은은 검은색 티셔츠를 착용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또, 그는 회색 베스트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코디를 완성했다.

특히 강주은은 남편이자 배우 최민수와 다정하게 빵을 나눠먹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최민수 강주은 부부는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14주 만에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강주은은 14주 만에 돌아온 이유로 모친이 대장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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