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구름 걷히고 맑은 봄날...최고기온 20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5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T-LG), 서울 고척스카이돔(한화-키움),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삼성-KIA), 창원 NC파크(SSG-NC), 부산 사직구장(두산-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은 충남 남부와 전북, 전남권 북서부에는 새벽까지 5㎜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나 오후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MK스포츠 DB

아침 최저기온은 4∼11도, 낮 최고기온은 13∼2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5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구름많음 <최고기온 18도>

▲ 광주 : 구름많음 <최고기온 19도>

▲ 부산 : 맑음 <최고기온 17도>

▲ 창원 : 맑음 <최고기온 18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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