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나 ‘8년 전 구구단 데뷔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귀여워’ [틀린그림찾기]

걸그룹 구구단 출신 배우 강미나가 수원KT위즈파크 마운드에서 귀여운 모습을 뽐내며 시구를 했습니다.

지난 4월 4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4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습니다.

이날 경기에 앞서 진행된 시구 퍼포먼스에서 구구단 출신 여배우 강미나가 시구자로 초정되어 많은 야구팬들 앞에서 시구를 했습니다.

KT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하고 있는 강미나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강미나의 시구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글러브의 가죽 끈입니다.

두 번째, 유니폼 소매의 광고 패치입니다.

세 번째, 등번호 ‘7’입니다.

네 번째, 유니폼 아래 상표입니다.

다섯 번째, 야구 스타킹의 흰색 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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