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4.06 19:12:10
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7회 초 2사 2루에서 키움 중견수 이주형이 한화 문현빈의 외야 깊숙한타구를 펜스 바로 앞에서 잡아내 이닝을 끝냈다.
개막 4연패 후 파죽의 5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전날 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한 한화는 심기일전 복수전을 펼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