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유도 쌍둥이 형제 조준호,조준현 자동차에 경악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청소광 브라이언’에는 브라이언이 조준호, 조준현 집에 찾아가 청소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브라이언은 용띠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김승진에게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코털이 너무 길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승진이 머쓱하지 않게 “코털이 나한테 인사를 한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조준호, 조준현 집을 방문하기 전 차 부터 구경했다.
의자 비닐이 벗겨지지 않은 자동차 내부를 확인한 브라이언은 “그럼 차를 뽑은 지 얼마 안됐겠네?”라고 새 차임을 확신했지만 이미 1,2년을 운전한 자동차임을 알게되자 “그동안 저 비닐을 안 뗐다고?” 놀라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