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허윤진 ‘선글라스는 콧잔등에 걸쳐야 제멋’ [틀린그림찾기]

르세라핌 허윤진이 선글라스를 콧잔등에 걸치고 귀여운 표정으로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美 코첼라 무대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4월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습니다.

선글라스를 콧장등에 걸치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허윤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이날 출국길에서 허윤진은 블랙의 크롭티에 재킷, 팬츠, 그리고 백과 선글라스까지 레드 헤어를 제외한 모든 것을 블랙으로 깔맞춤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허윤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앞으로 내려온 머리카락입니다.

두 번째, 재킷의 로고입니다.

세 번째, 팬츠의 허리 밴드입니다.

네 번째, 손목에 찬 헤어밴드입니다.

다섯 번째, 스마트폰의 장식용 스트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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