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자GO’ 김호중, 꿈 이뤘다…드디어 만난 음악인 [MK★TV뷰]

‘가보자GO(가보자고)’ 김호중이 드디어 꿈을 이뤘다.

지난 13일 공개된 MBN 리얼 로드 버라이어티 ‘가보자GO’ 5회에서는 드러머 출신 합주실 사장님과 화장품 스패출러를 개발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그동안 꾸준히 음악하는 친구를 만나고 싶다고 밝혀왔던 김호중과 함께 음악의 성지 신촌으로 간 ‘가보자GO’ MC 김용만과 안정환은 신촌 거리에서 가수 김현식의 동상을 발견하고, 옛 노래를 추억하며 이야기를 나눠 보는 이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가보자GO(가보자고)’ 김호중이 드디어 꿈을 이뤘다. 사진=가보자고 캡처

이어 신촌 거리에서 만난 열정 가득한 학생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고, 합주를 보기 위해 연습실로 방문한 MC들은 합주실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이현석 프로젝트의 드러머이자, K2 김성면과 김경호, 박완규 등과 함께 음악을 했던 우승보라는 사실을 듣고 놀랐다.

우승보의 집에 초대를 받은 세 사람은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은 듯 끼와 재능을 타고난 두 아이의 귀여움에 시종일관 아빠 미소를 지었다. 또한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슬릭백 챌린지를 본 김호중과 김용만이 능청스럽게 슬릭백에 도전했지만, 우당탕탕 챌린지에 실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두 아이의 아빠이기도 한 안정환은 남다른 친화력으로 아이들과 금방 친해져 함께 장난을 치거나 꽁냥거리는 귀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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