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펙스, ‘청춘에게’ 첫 주 활동 성료...성장한 음악성→완연한 봄 비주얼까지 ‘글로벌 호평’

그룹 EPEX(이펙스)가 정규 1집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는 지난 9일 첫 번째 정규앨범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을 발매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해 타이틀곡 ‘청춘에게(Youth2Youth)’ 컴백 무대를 펼쳤다.

‘청춘에게’는 올해로 멤버 전원 성인이 된 이펙스가 청춘으로서 또 다른 청춘에게 전하고픈 이야기로 채운 청춘가다.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펙스의 섬세한 표현력이 성장한 음악성을 보여준다. 후반부 또래 혼성 합창단과 함께한 합창 구간도 벅찬 감정선을 고조시킨다.

그룹 EPEX(이펙스)가 정규 1집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 / 사진 = 음악방송 캡처

음악 방송에서 이펙스는 ‘청춘에게’로 서사를 녹인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파워풀한 군무부터 서로 감정을 주고받는 페어 안무까지 드라마틱한 무대 구성이 돋보였다. 두 손을 베고 꿈꾸는 듯한 포인트 안무 ‘봄잠댄스’와 기지개를 켜는 동작 등이 중독성을 더했고, 성숙해진 전달력, 완연한 봄기운을 자아내는 청량한 비주얼도 이펙스만의 진솔한 청춘 감성에 몰입하게 했다.

이 외에도 이펙스는 ‘청춘에게’ 안무 연습 영상, 댄스 챌린지를 공개하며 화제성을 잇고 있다. 또한, ‘수트댄스’, ‘월라이브’ 등 콘텐츠에 출연해 다채로운 버전의 ‘청춘에게’ 퍼포먼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월라이브’에서는 커플링곡 ‘Breathe in Love’(브리드 인 러브) 퍼포먼스 풀 버전도 공개됐다. 이펙스는 주체할 수 없는 사랑을 에너제틱하고 역동적인 동작으로 표현했다. 중독적인 챈팅과 비트에 맞춘 힙한 움직임도 ‘청춘에게’와 다른 매력을 전했다.

‘청춘에게’와 ‘Breathe in Love’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8곡이 ‘소화(韶華) 1장 : 청춘 시절’에 수록돼 이펙스의 믿고 듣는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다. 이에 이번 정규 1집은 베트남 1위를 비롯한 7개 지역 톱 앨범 차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청춘에게’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조회수 2000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한 호평을 받고 있다.

이펙스는 계속해서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청춘에게’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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