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하의실종 패션으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변치않는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영화 ‘범죄도시4’ VIP 시사회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오윤아는 하운드 체크 패턴 재킷을 착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오윤아가 하의실종 패션으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변치않는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또, 그녀는 흑청 데님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시크하고 멋스러운 코디를 완성했다.
배우 오윤아가 하의실종 패션으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변치않는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오윤아는 하늘색 숄더백을 착용해 패셔니스타 다운 청순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오윤아가 하의실종 패션으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변치않는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오윤아가 하의실종 패션으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변치않는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