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반장 1958’ 믿고 보는 이제훈, 역시는 역시였다…10.8% 자체 최고

입체감 있는 캐릭터 표현에 몰입도 상승

배우 이제훈이 드라마 ‘수사반장 1958’에서 예리하게 수사를 지휘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수사반장 1958’에서 이제훈은 박영한 역으로 분해 ‘꼴통즈’라 불리는 수사 1반의 극강 시너지를 뽑아냈다.

그의 탁월한 리더십은 시청자들이 극에 몰입하도록 매료시켰고, 드라마 인기의 중심에 있는 이제훈의 활약은 더욱 돋보였다.

이제훈이 드라마 ‘수사반장 1958’에서 예리하게 수사를 지휘했다.사진=MBC ‘수사반장 1958’ 방송 캡처

‘수사반장 1958’ 3회에서는 수사 1반이 못마땅한 최서장(오용 분)이 배당한 첫 임무인 ‘거지 떼 소탕 작전’을 지휘하는 박영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영한의 주도하에 코 아래 치약을 바른 우스꽝스러운 얼굴로 현장에 나선 수사 1반.

영한과 상순(이동휘 분)은 왕빈대와 거지들의 도둑질을 훈계하기만 했고, 이에 영한은 소도둑 잡을 때 가장 덕을 많이 본 게 거지들이라며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다.

작전 후 회포를 풀던 영한은 혜주(서은수 분)와 영화 데이트 약속을 잊은 것을 깨닫고 바로 극장으로 달려가지만 혜주는 보이지 않았다.

이제훈이 드라마 ‘수사반장 1958’에서 활약을 펼쳤.사진=MBC ‘수사반장 1958’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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