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빨간 드레스 벗고 후드티에 청바지 패션으로 등장한 사모님’ [틀린그림찾기]

‘눈물의 여왕’ 종방연

배우 이미숙이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종방연에 참석했습니다.

극중 모슬희 역을 맡아 열연한 이미숙은 이날 행사에서 화려한 드레스 대신 하늘색 후드 티셔츠와 청바지, 그리고 파일럿 선글라스와 볼캡을 착용해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한 캐주얼룩을 선보였습니다.

이미숙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 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의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사이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위기와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 9일 첫 방송 이후 21.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역대 tvN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인 ‘사랑의 불시착’과 불과 0.1% 포인트 차이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미숙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후드티의 상표입니다.

두 번째,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입니다.

세 번째, 후드티 소매입니다.

네 번째, 후드티 끝단 주름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승용차의 하얀 반사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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