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62세 나이에도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배우 나영희가 지난 4월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종방연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나영희는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의 재킷, rfl고 청바지를 착용해 세련되고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나영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눈물의 여왈은’ 지난 9일 첫 방송 이후 21.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역대 tvN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인 ‘사랑의 불시착’과 불과 0.1% 포인트 차이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나영희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티셔츠의 알파벳 ‘D’입니다.

두 번째, 청바지 벨트 고리입니다,

세 번째, 시계입니다.

네 번째, 팔찌입니다.

다섯 번째, 바닥의 청테이프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