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장지원, ‘환상의 단짝’

가수 김호중이 4일 오후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클래식 투어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 울산 공연에서 장지원 음악감독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다.

김호중은 “국내 전역에 클래식을 선보이겠다”라는 취지로, 이번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를 통해 대도시부터 지방 소도시까지 전국을 순회할 계획이다.

5월 4일과 5일 울산, 5월 11일과 12일 고양, 5월 18일과 19일 창원, 6월 1일과 2일에는 김천을 찾아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김호중

남외동(울산)=김승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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