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연정훈 대답 회피’, 여자친구에 대한 쿨한 입장... “허튼짓 할 사람이면 빨리 걸러지니 편해”

KBS 2TV ‘1박 2일 시즌4’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가수 딘딘과 배우 연정훈이 각자의 여행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토론을 선사했다.

방송은 5일 어린이날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출연진들은 자신들의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2주 만의 만남을 즐기며 다양한 개인적 경험들을 공유했다. 특히, 딘딘은 여자친구가 혼자 여행을 가는 것에 대해 전혀 문제삼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가수 딘딘과 배우 연정훈이 각자의 여행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흥미로운 토론을 선사했다. 사진=1박2일 캡처

그는 “여자친구가 혼자 여행을 간다고 해도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거기서 허튼짓을 할 사람이라면 빨리 걸러지는 것이니 오히려 편하다”고 말하며 자신의 여유로운 태도를 드러냈다.

반면, 연정훈은 최근 혼자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공개하며, 왜 결혼 후에는 혼자 여행을 가는 것이 가족 모두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지에 대해 궁금해 했다.

이에 대해 문세윤은 “혼자 여행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혼자 가는 건 진정한 여행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혼자 여행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김종민은 딘딘에게 혹시 여자친구가 허튼짓을 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물었고, 딘딘은 이에 “형 여자친구 조심하라”며 유쾌하게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연정훈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자신이 놀이공원 예약을 해두었다고 밝히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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