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점점 맑아지는 하늘...기온 주춤

어버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에 중부지방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8일에는 서울 잠실구장(SSG-LG), 서울 고척스카이돔(두산-키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KIA-삼성), 수원 KT위즈파크(NC-KT), 부산 사직구장(한화-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영동 남부와 동해안을 제외한 남부 지방은 전날부터 내린 비가 새벽까지 이어지겠고 제주도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사진=MK스포츠 DB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로 평년(최저 9∼14도)보다 높겠으나 낮 최고기온은 16∼22도로 평년(최고 20∼25도)보다 낮을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8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21도>

▲ 수원 : 맑음 <최고기온 20도>

▲ 대구 : 구름많음 <최고기온 19도>

▲ 부산 : 구름많음 <최고기온 18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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