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한 美 일상 불화설에도 굳건 딸의 메시지...“악플쓰지 마세요!” 선한 영향력 응원

방송인 한유라와 정형돈 부부 행복한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고있다.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유라는 “무리해서 왔는데 남편도 아이들도 나도 너무 행복했던 5일. 늘 감사한 마음이지 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방송인 한유라와 정형돈 부부 행복한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으고있다. / 사진 = SNS

공개된 사진에서는 가족과 함께 미국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으며, 특히 친구의 도움으로 더욱 아름다운 사진을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여행 사진에서 한유라는 “내 승무원 친구가 뉴욕까지 따라오더니 예쁜 사진 많이 찍어주고 다시 일하러 갔다. 넌 정말 최고야”라며 친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정형돈은 과거 불화설과 가족을 향한 억측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는데, 그는 자신의 아내 한유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한작가’를 통해 “데뷔 23년 만에 댓글 남겨 보기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은 “왜 불쌍하게 보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 오늘내일 하는 사람 아니고 나름 몸도 마음도 여느 40대 중반답다. 저희 잘 살고 있다. 보통의 다른 가정처럼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고 세상 사는 사람들처럼 살고 있다. 너무 걱정 않으셔도 된다”고 전해 팬들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한유라와 정형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한유라는 쌍둥이 딸과 하와이에서, 정형돈은 한국에서 생활 중이다.

이들 가족의 일상 공개는 많은 이들에게 훈훈한 소식을 전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하는 기쁨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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