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이 미혼부 고백 이후 드러난 딸과의 사랑스러운 일상과 그의 진솔한 고백을 전했다.
윤다훈은 지난 12일 방송돠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7년 차 기러기 아빠로서의 일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끌었다.
그는 미혼부로 자란 큰딸이 어느새 엄마가 되어 15개월 된 손녀와 살고 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다훈은 손녀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정한 할아버지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동건과의 만남에서 윤다훈은 과거 ‘세 친구’ 방송 당시 미혼부임을 고백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당시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는 와중에 자신의 싱글파파 상태가 밝혀져 연기 활동에 위기가 왔음을 털어놨다.
또한, 사회적으로 보수적이던 분위기 속에서 미혼부로서의 존재를 공개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용기가 필요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