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자 김정난이 태국여행에서 행복한 여정을 보내고 있다.
배우 김정난이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태국 여행 중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정난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범자 역으로 활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려한 드라마 캐릭터와는 다른,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홍범자 김정난이 태국여행에서 행복한 여정을 보내고 있다. 사진=김정난 SNS
사진 속 김정난은 중간 길이의 곧은 머리에 살짝 옆으로 넘긴 앞머리로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풍기고 있다. 그녀가 착용한 선글라스는 도시적인 멋을 더해주며, 여유로운 휴가의 분위기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김정난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범자 역으로 활약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김정난 SNS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려한 드라마 캐릭터와는 다른,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김정난 SNS
사진 속 김정난은 중간 길이의 곧은 머리에 살짝 옆으로 넘긴 앞머리로 깔끔하고 세련된 인상을 풍기고 있다. 사진=김정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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