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류이서가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전진과 그의 아내 류이서가 도넛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명한 ‘랜디 도넛’ 가게 이미지 앞에서 찍힌 것으로, 류이서는 거대한 도넛 모형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장소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패스트푸드 가게 특유의 반원형 구조와 중앙에 자리 잡은 인상적인 도넛 모형, 차량이 드나들기 쉬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유명하다. 이곳은 강남으로 추정된다.
사진 속 류이서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넉넉한 핏의 라이트 블루 데님 청바지와 흰색 스니커즈를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상의로는 니트 조끼를 선택해 레이어드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녀의 복장은 도시적이면서도 자유분방한 이미지를 연출하며, 사진에서 류이서가 도넛 모형을 잡고 있는 포즈는 장난기 있고 친근한 느낌을 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