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고원, ‘이달의 소녀’는 잊어라! ‘루셈블’로 시구-시타

걸그룹 ‘루셈블’의 여진과 고원이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를 했다.

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 앞서 걸그룹 루셈블의 여진과 고원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여진과 고원은 짧게 제작된 크롭 유니폼을 입고 각자 마운드와 타석에 서서 키움의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를 해 선수단은 물론 팬들에게도 큰 응원과 박수를 받았다.

여진과 고원의 시구 시타 모습을 소개한다.

여진이 시구를 하고 있다
승리의 사인을 보내고 있는 여진
크롭 저지에 미니스커트로 시타 패션을 선보인 고원
다리를 높이 들고 와인드업하는 여진
여진이 스트라이크 시구를 던져 큰 박수를 받았다.
여진과 고원이 시구 행사를 마친 후 미소를 짓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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