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이재킹’ 제작보고회가 22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하정우, 여진구, 성동일, 채수빈 배우와 김성한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극한의 상황을 담은 영화다. 비행기가 이륙하는 순간부터 시작되는 리얼타임의 긴박감과 극한의 서스펜스로 올여름, 생동감 넘치는 영화적 체험을 예고한다.
특히, 매 작품 다른 얼굴을 펼쳐 보이는 하정우가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부기장 태인 역을, 생애 최초 악역 도전에 나서는 여진구가 여객기를 위험에 빠트리는 승객 용대 역으로 분해 극을 이끈다.
또한,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베테랑 기장 규식 역에는 성동일, 승무원 옥순 역에는 채수빈이 열연을 펼친다.
채수빈이 열연한 옥순 캐릭터는 여객기의 유일한 승무원으로 예상치 못한 하이재킹 상황에서 기내의 승객들을 책임져야 한다는 막죽한 임무를 갖게 되는 강단 있는 인물이다.
배우 채수빈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하이재킹’ 제작보고회 참석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채수빈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하이재킹’ 제작보고회 참석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채수빈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하이재킹’ 제작보고회 참석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채수빈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하이재킹’ 제작보고회 참석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채수빈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하이재킹’ 제작보고회 참석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채수빈이 22일 오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하이재킹’ 제작보고회 참석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강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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