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김희애, 새로운 꿈을 향한 도전! “백종원 따라잡기 위해 쉐프의 길에 돌입”

김희애가 요리전문가의 길에 들어섰다.

배우 김희애가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스타일리시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며, 과거 드라마 ‘미세스캅’에서 함께 스타일링을 담당했던 다겸 씨가 요리를 배우며 새로운 꿈을 키우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다겸 씨가 준비한 매우 인상적인 요리로 자신을 대접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희애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스타일리시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사진=김희애 SNS

사진 속에서 김희애는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식사를 즐기고 있으며, 그녀의 깔끔하게 땋은 머리와 연한 크림색 슬리브리스 탑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의 배경은 모던한 실내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고, 부드러운 조명은 그녀의 피부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김희애가 연한 크림색 슬리브리스 탑을 입고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사진=김희애 SNS
김희애가 우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식사를 즐기고 있다.사진=김희애 SNS

또한, 김희애가 선택한 액세서리는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되어 전체적인 의상과 잘 어울린다.

한편, 김희애의 스타일은 도시적이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어, 고급 레스토랑이나 특별한 저녁 식사에 적합하며, 그녀의 깔끔하고 정돈된 헤어스타일은 전체적인 이미지를 더욱 정제된 모습으로 완성시켜 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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