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 ‘실점 막는 다이빙 캐치’ [MK포토]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는 SSG 송영진, 두산 최준호가 나섰다.

1회초 1사 1,2루에서 SSG 에레디아 타구 수비하는 두산 전민재.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