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도, 지역 신문 기자 변신...기사 작성 대가 요구하다 역풍 (커넥션) [MK★TV픽]

‘커넥션’ 전미도가 지역신문 기자로 변신했다.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커넥션’에서 전미도는 지역 신문사의 기자로서 홍보 팀장과 미팅을 하는 오윤진(전미도 분)의 모습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도성화확 홍보팀과 저녁 미팅을 하게 된 오윤진은 홍보 기사를 부탁하자 “일단이면 이단 삼단도 있으냐”며 “팀장님 내가 내가 예의와 배려로 대할 때 잘 좀 해달라. 내가 헛일하게 만든 건 경비처리 해 줘야 하는 거 아니냐”며 대가를 요구했다.

‘커넥션’ 전미도가 지역신문 기자로 변신했다. / 사진 = ‘커넥션’ 캡처

이에 홍보팀장은 “경비처리요?”라고 코웃음을 쳤고,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오윤진은 “지금 뭐 하자는 거지 유태폰 좀 꺼내보라. 휴대폰 안 꺼내”라고 화를 냈다.

그 순간 드러난 시계를 목격한 홍보팀장은 “이 시계가 그 시계인가. 만배전자 홍보팀장한테 기사 빼 주고 받았다는 게”라며 “나한테는 휴대폰을 받으시게”라며 비아냥 거렸다. “너 이러고도 이 바닥에 있을 수 있을 것 같으냐”는 오윤진의 호통에도 홍보팀장은 “내가 몇 살 오빠인데 욕은 하지 말자”고 반박에 나섰다.

이어 “내가 오기자 잡는다고 하니까 다른 회사 홍보팀장들이 다들 쌍수를 들고 도와주더라”며 “그리고 내가 이 바닥에 미련이 없다. 나 다음 주로 회사 그만두고 아버지 회사 물려받기로 했다. 너 같은 기레기들은 더는 안 봐도 잘 먹고 잘 살 거니까 네가 이 바닥에서 어떻게 굴러먹을지나 걱정하라”고 일침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