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가 천안시티를 상대로 3연패를 끊어내고자 한다.
성남은 26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천안과 하나은행 K리그2 2024 15라운드 일정을 소화한다.
현재 성남과 천안은 3승 4무 6패(승점 13)으로 동률이다. K리그는 승점이 동률일 경우 다득점을 우선 순위로 본다. 이로 인해 13득점의 성남은 12위, 16득점의 천안 11위에 위치해 있다.
성남은 후이즈, 크리스, 알리바예프, 양시후, 정원진, 박광일, 김군일, 김주원, 정승용이 나서고, 최필수가 골문을 지킨다.
천안은 정석화, 장백규, 윤재석, 신형민, 이광진, 구대영, 바상훈, 이웅희, 오윤석이 출전하며, 골키퍼 장갑은 강정묵이 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