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선재 업고 튀어’로 폭발적인 인기를 받고 있는 변우석은 최근 ‘피켓팅’으로도 불렸던 ‘팬미팅 매진’에 대해 입을 열었다.
변우석은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됐던 MK스포츠와 만나 최근 진행됐던 ‘팬미팅 예매’와 관련해 언급했다.
그는 오는 7월 6일~7일 이틀간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SUMMER LETTER’ 서울 팬미팅을 개최한다. 팬미팅을 앞두고 지난 27일 오후 8시에 진행된 예매는 순식간에 60만 명 이상의 동시접속자가 몰렸고, 순식간에 매진을 기록하면서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 마지막회 단관 행사부터 팬미팅 예매까지, 끝없이 이어지는 매진행렬에 대해 놀라는 동시에, ‘주제파악이 시급하다’는 팬들의 성화에 “지금의 마음을 유지해 주신다면 다음 팬미팅은 조금 더 큰 곳에 준비를 해보겠다. 부디 마음을 유지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수줍게 웃었다.
‘선재 업고 튀어’ 후 변우석의 인기는 ‘신드롬’이라고 불릴 정도로 뜨겁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변우석의 필모그래피를 다시 찾아보는 팬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자신을 알게 된 분에게 다시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 있느냐는 질문에 “일단 이왕 보시기 시작하신 거, 제가 나오는 모든 작품을 다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