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2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3경기가 열린다.
오후 4시 30분부터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시티즌과 대구FC, 제주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제주유나이티드와 강원FC의 경기가 펼쳐진다. 또 7시부터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는 FC서울과 광주FC의 경기가 이어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을 비롯한 충남권과 전라권이 대체로 맑겠지만, 그 밖의 지역은 구름이 많고 동해안은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원내륙과 산지, 경북권에는 오전부터 밤 사이 가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과 경북권의 강수량은 5~20mm 정도가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6도, 제주 25도를 기록하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