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리 ‘1라운드 공동 2위’ [MK포토]

3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캐스터의 랭캐스터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위민스 US오픈 1라운드.

안드레아 리가 10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사소 유카가 2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안드레아 리

미국의 안드레아 리와 태국의 위차니 미차이, 프랑스의 아델라 체르노우섹이 1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이뤘다.

한국 선수중에는 김세영과 제니 신이 이븐파로 공동 5위 그룹에 자리했다.

[랭캐스터(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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