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특별한 상품을 출시했다.
LG는 “김현수의 3,500루타와 오지환의 2,500루타 달성을 기념하는 상품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김현수는 지난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KBO 개인 통산 3,500루타를 달성했으며, 오지환은 전날인 10일 롯데전에서 개인 통산 2,500루타와 마주했다.
김현수와 오지환의 기록 달성 기념 상품은 각각 두 선수의 타격폼을 담은 기념구, 마킹 키트, 키링 등으로 출시된다. 이번 기념 상품의 판매가는 마킹 키트와 기념구가 2만5천 원, 키링은 만 원이며 LG 구단 인터파크 온라인 팀 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두 선수의 상품은 5일 오후 2시부터 11일 오후 5시까지 예약 판매로 진행되며 7월 초 순차적으로 배송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상품들에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LG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한주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