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프랑스 제빵사 변신! ‘장발장 빵’ 직접 만들다

최강희가 제빵사로 변신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서 방영된 배우 최강희의 새로운 직업탐구 도전기는 강원도 춘천에서 펼쳐졌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자연이 아름다운 도시 춘천에서 유명한 베이커리 ‘유동부 치아바타’를 방문하여 빵 만드는 체험을 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최강희가 제빵사로 변신했다. 사진=나도최강희

최강희는 도착하자마자 유동부 치아바타의 총괄팀장 유태정과 만났다. 유태정은 자신이 유동부 치아바타의 창업자 유동부 씨의 아들이라고 소개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최강희는 가게 앞에서 길게 늘어선 대기 줄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구매자들은 유기농 밀가루와 통밀을 사용한 건강한 빵을 찾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가게가 오픈되자마자 최강희는 작업실로 들어가 다양한 종류의 효모를 혼합한 반죽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녀는 빵 만드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직원들과 함께 작업에 몰두했다. 특히 ‘뺑페이빵’이라는 프랑스 농부의 빵을 만드는 과정과 함께 빵이 부풀어 오르지 않게 빵 위에 길을 터주는 방법, 치아바타의 부드러운 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사전 준비 작업 등을 배우며 흥미로운 경험을 했다. 더욱이 이빵이 일명 장발장이 훔친 빵으로 유명하다는 속설의 이야기도 함께 들었다.

배우 최강희의 새로운 직업탐구 도전기는 강원도 춘천에서 펼쳐졌다. 사진=나도최강희

유태정 팀장은 아버지가 건강을 위해 새로운 형식의 빵을 만들게 된 배경을 이야기하며, 가족과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이 베이커리가 지금의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최강희는 라운지 서빙과 무인택배함 일도 함께 배우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강희는 춘천에서의 특별한 제빵사 체험을 통해 새로운 직업에 대한 도전과 배움의 즐거움을 느꼈다. 이 에피소드는 시청자들에게 자연 속에서의 힐링과 함께 건강한 빵의 매력을 소개하며 감동을 주었다. 최강희는 마지막으로 춘천에서 보낸 뜻깊은 하루를 마무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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