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레드 드레스 입고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 자랑

최근 영화 ‘짐승’의 출연 소식을 전했던 이요원이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빨간 드레스를 입고 담벼락 앞에서 햇빛을 받으며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과 동시에 우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요원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는 ‘고양이를 부탁해’, ‘광식이 동생 광태’, ‘화려한 휴가’, ‘용의자X’, ‘전설의 주먹’, ‘그래, 가족’ 등의 영화와 ‘학교2’, ‘패션 70s’, ‘외과의사 봉달희’, ‘선덕여왕’, ‘49일’, ‘마의’, ‘황금의 제국’, ‘욱씨남정기’, ‘불야성’, ‘부암동 복수자들’, ‘이몽’, ‘그린마더스클럽’ 등 다양한 드라마에 이른다.

이요원이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사진=-이요원 SNS
이요원은 빨간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사진=이요원 SNS

그녀는 흙수저부터 여왕, 차도녀까지 다양한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오랜 시간 동안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영화 ‘짐승’에서 이요원이 맡은 ‘미애’라는 캐릭터는 그녀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요원의 뛰어난 연기력과 그녀의 존재감이 이번 작품에서도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앞으로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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