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이 형광 브라탑을 입고 강렬한 신혼여행룩을 선보였다.
배우 한예슬이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호!!신나게 시작해서 배멀미가 스멀스멀..먹고 또 먹고..안되겠다 싶어 “잠시 내릴곳이 있을까요?” 육지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형광 브라탑을 착용해 강렬하고 화려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한예슬은 화이트 롱스커트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녀는 화이트 캡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힙하고 멋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7일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혼인신고 사실을 발표했다. 현재 한예슬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is’를 운영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