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
다저스 투타 겸업 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캐치볼 훈련 뒤 트레이너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오타니는 지난해 팔꿈치 수술 이후 투수로서는 재활중이다.
‘미리 보는 월드시리즈’로 관심을 모은 이날 경기는 연장 11회 끝에 다저스가 2-1로 이겼다.
다저스는 연장 11회초 1사 1, 2루에서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2루타로 2점을 내며 앞서갔다.
다저스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7이닝 2피안타 2볼넷 7탈삼진 무실점 호투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놨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