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와 김우빈이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를 통해 강렬한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메종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와 브랜드 앰버서더 김우빈이 함께한 화보 및 영상이 패션 매거진 GQ 코리아를 통해 공개되었다.
이번 화보에서 김우빈은 다채로운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다양한 착장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이 강렬한 화보와 영상을 공개했다.사진=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제공
김우빈은 다채로운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다양한 착장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했다.사진=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제공
김우빈은 브랜드 앰버서더다운 워치 소화력으로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사진=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 제공
특히, 그는 각 착장에 어울리는 예거 르쿨트르 폴라리스 컬렉션을 매치하여 브랜드 앰버서더다운 워치 소화력으로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예거 르쿨트르와 김우빈이 함께한 이번 화보 및 영상은 GQ 코리아의 SNS 채널 및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