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이 건강미 넘치는 애슬레저룩으로 운동 재개를 알렸다.
방송인 장영란이 11일 인스타그램에 “다시 운동시작☝️ @ranicorepilates 체력이 점점 떨어져서 안되겠더라구요🥹 체력도 업☝️ 몸매도 업☝️ 자신감은 덤으로 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핑크 크롭 톱을 착용해 밝고 경쾌한 느낌을 주었다. 그녀의 밝은 웃음과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가 돋보였다.
핑크 크롭 톱은 활기찬 이미지를 배가시키며, 그녀의 톤업된 복근을 강조했다.
또, 장영란은 다리 라인을 슬림하게 보이게 하는 몸에 딱 맞는 블랙 레깅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애슬레저룩을 완성했다. 블랙 레깅스는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며, 그녀의 다리 라인을 더욱 날씬하게 보이도록 연출했다.
특히 장영란은 머리를 올려 묶어 깔끔하면서도 산뜻한 이미지를 선사했으며, 크롭 톱과 컬러를 맞춘 핑크 양말을 신어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쓴 스타일링 센스를 뽐냈다. 이러한 세심한 디테일은 그녀의 패션 감각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달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연예인 최초! 성형 과정 공개한 장영란(수술 이유, 14일 경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처진 눈꺼풀 개선을 위해 눈썹밑거상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수술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장영란은 한의사인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 동안 서로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보여주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장영란은 자신의 가족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