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16 12:56:46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2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박흥식 두산 코치가 경기 전 훈련을 앞두고 펑고배트로 스윙 동작을 해보이고 있다.
26승 41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2위의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고척=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