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16 14:24:19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1회 말 2사에서 키움 김혜성이 중견수를 넘겨 펜스에 맞고 떨어지는 큰 타구를 친 후 홈까지 전력질주해 그라운드 홈런을 기록했다.
26승 41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2위의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고척=김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