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 ‘행복한 시간’ 여수 바닷가 여행! 민소매 티-데님 쇼츠-카디건 패션

이소연이 민소매 티-데님 쇼츠-카디건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이소연이 16일 인스타그램에 “#행복한시간 ♥ #뷰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소연은 화이트 탱크톱에 네이비 컬러의 카디건을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쇼츠 팬츠로 빼어난 각선미를 자랑하며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이소연이 민소매 티-데님 쇼츠-카디건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이소연 SNS
이소연은 화이트 탱크톱에 네이비 컬러의 카디건을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사진=이소연 SNS
쇼츠 팬츠로 빼어난 각선미를 자랑하며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이소연 SNS
이소연은 트렌디하고 편안한 화이트 플랫폼 샌들을 착용해 여름철 시원한 바닷가에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이소연 SNS

특히 이소연은 트렌디하고 편안한 화이트 플랫폼 샌들을 착용해 여름철 시원한 바닷가에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소연이 출연한 KBS 2TV 일일드라마 ‘피도 눈물도 없이’는 지난 14일 종영했다.

이소연은 “‘피도 눈물도 없이’ 첫 회 방송을 보던 날이 어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는다”며 “길고 긴 기간 동안 이혜원이라는 캐릭터로 살 수 있어서 행복했고 뜻깊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파이팅 할 수 있는 큰 힘이 생긴 것 같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이어 “혜원이를 만들어주신 감독과 작가, 그리고 함께 한 모든 스태프들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다”며 “또 ‘피도 눈물도 없이’를 사랑해 주시고 혜원이를 보며 함께 울고 웃어주신 시청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 이소연은 또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테니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소회를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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