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 “항상 좋은 말 해주는 변우석에 감사...계속 응원하고 있다” [MK★현장]

라이즈 앤톤이 아버지 윤상에 이어 ‘베이스’를 잡게 된 소감을 전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그룹 라이즈의 첫 미니앨범 ‘RIIZING’(라이징) 프레스 프리미어가 진행됐다.

앤톤은 아버지 윤상에 이어 베이스를 잡게 된 것에 대해 “아버지에 대해서는 원래 베이시스트셔서 저도 어렸을 때 아빠가 베이스 치는 모습도 많이 봤었다”며 “저도 개인적으로 팝 음악을 들을 때 베이스가 독특한 노래를 좋아한다. ‘Boom Boom Bass’를 처음 들었을 때 아빠와 빨리 나눠주고 싶었다. 아빠도 라이즈 노래 중에 가장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놓았다.

라이즈 앤톤이 아버지 윤상에 이어 ‘베이스’를 잡게 된 소감을 전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앤톤은 배우 변우석을 향한 감사한 마음도 전했다. 그는 “선배님은 작년 마마 시상식에서 뵌 적이 있었는데 저도 보면서 변우석 선배님이 어디 가도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에서 수영선수로 활약하지 않았느냐. 저도 수영을 했었는데, 극중에서 수영하는 부분도 있어서 계속 응원하고 있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타이틀 곡 ‘Boom Boom Bass’는 펑키한 디스코 비트와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가사에는 베이스 기타 연주를 통해 서로에 대한 설렘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청춘의 모습을 그렸냈다.

라이즈 첫 미니앨범 ‘RIIZING’은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같은 시각 타이틀 곡 ‘Boom Boom Bass’(붐 붐 베이스)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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