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이 서윤아와 첫 해외여행에서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6월 19일(오늘)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김동완과 서윤아의 첫 해외여행기가 펼쳐집니다. 두 사람은 베트남 냐짱(나트랑)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쌓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완과 서윤아는 풀빌라 리조트에서 물놀이를 준비하며 해변으로 향한다. 서윤아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김동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동완은 “진짜 예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선글라스 좀 껴야겠다. 윤아 미모에 눈이 부셔서~”라며 재치 있는 멘트를 던집니다. 곧이어 김동완은 “나 잠깐 물장구 좀 치고 와도 돼?”라고 묻고는 상의를 탈의,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서윤아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내 뱃살은 보지 마~”라며 귀엽게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