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중 낮이 가장 긴 하지(夏至)인 이날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21일에는 서울 잠실구장(KT-LG), 고척스카이돔(롯데-키움), 인천 SSG랜더스필드(NC-SSG),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두산-삼성),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한화-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고 남부 지방은 흐릴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비가 내리거나 구름이 많이 끼면서 낮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으나 중부 지방과 전북권, 경북권은 33도 안팎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21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구름많음 <최고기온 33도>
▲ 인천 : 구름많음 <최고기온 30도>
▲ 대구 : 흐림 <최고기온 30도>
▲ 광주 : 흐림 <최고기온 31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