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 ‘TYPE 1’ 공개에 앞서 뷔의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엿볼수 있었다
26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뷔의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포착하고 있으며, 이는 곧 발간될 그의 포토북 ‘TYPE 1’의 일부 장면들이다.
사진 속 뷔는 상의를 탈의한 채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나, 글러브를 끼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 등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매력은 이번 포토북의 주요 콘셉트로 보인다. 이번 포토북은 바쁜 일상을 떠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뷔의 모습을 담았으며, 그의 군 입대 전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뷔는 현재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에 지원하여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및 체력 검사를 모두 통과한 뒤, 지난해 12월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는 현재 춘천 육군 2군단에서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로 복무 중이다.
방탄소년단의 다른 멤버들도 진을 제외하고 전원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으며, 맏형 진은 최근 전역하였다. 이로 인해 방탄소년단은 2025년 완전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뷔의 포토북 ‘TYPE 1’은 그의 팬들에게는 매우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그가 전하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뷔의 일상 속 다양한 순간들을 담은 이번 포토북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줄 것이 분명하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