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대기불안정 남부 소나기 소식…낮 30도 안팎 더위

중부 지방은 구름 많겠고 남부 지방에는 가끔 소나기가 내리겠다.

28일에는 서울 잠실구장(SSG-두산), 수원 KT위즈파크(삼성-KT), 창원 NC파크(LG-NC),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키움-KIA), 부산 사직구장(한화-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남부 지방에는 오전까지 장맛비가 내리겠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최고 체감온도도 31도 안팎으로 올라 무더울 전망이다.

사진=-KBO홈페이지

새벽까지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거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평년(최저 18∼20도, 최고 25∼29도)과 비슷하겠으나 중부 지방은 평년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28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구름많음 <최고기온 33도>

▲ 수원 : 구름많음 <최고기온 31도>

▲ 광주 : 한때 소나기 <최고기온 30도>

▲ 창원 : 흐림 <최고기온 30도>

▲ 부산 : 한때 소나기 <최고기온 28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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