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근 김정근이 프리랜서 선언 후 처음으로 방송에 복귀한다.
MBC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존재감을 뽐낸 방송인 김정근이 2023년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처음으로 채널A의 주말 아침 건강프로그램 ‘건강 스페셜 - 한양촌’의 얼굴로 발탁됐다.
오랫동안 MBC의 아침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편안한 입담을 선보였던 김정근에게도 ‘건강 스페셜 - 한양촌’은 새로운 도전이다.
현대의학과 한의학이 함께 협진한다는 새로운 포맷으로 리뉴얼된 ‘건강 스페셜 - 한양촌’은 매 회차 현대인을 괴롭히는 질환에 대해 심도 있게 짚어보고, 전문의들과 함께 출연자들에게 통합처방전까지 제시할 예정이다.
부드러운 매력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MC 김정근이 현대의학과 한의학을 하나로 이어주는 가교가 되어줄 수 있을지, 새로운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양촌 처방전’은 오는 7일 오전 8시 20분 채널A ’건강 스페셜 - 한양촌‘에서 최초 공개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