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배우 김정난이 4일 오후 경기도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김정난은 베이지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자태를 선보였다.
베이지 색상의 드레스는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그 특유의 품격 있는 이미지가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정난은 다이아몬드 쉐입의 실버 드롭 귀걸이를 매치해 세련되고 럭셔리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 귀걸이는 그녀의 얼굴을 더욱 빛나게 하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특히 김정난은 로우 번 헤어스타일을 통해 품격 있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우아함을 배가시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4일 오후 부천아트홀에서 배우 정수정과 장동윤의 사회로 진행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영화 축제에 돌입했다. 부천아트홀 등 부천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이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영화제에서 49개국에서 제작된 장편 112편과 단편 99편을 포함해 총 255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AI 영화 국제경쟁부문’에서는 AI 기술로 제작된 영화 15편이 상영될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다양한 영화와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영화제는 오는 14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진행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