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이 정돈된 올블랙 민소매-슬랙스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겸 모델 진아름이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ve a nice da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깔끔하고 단정한 인상을 주었다.
그녀는 일자로 떨어지는 블랙 팬츠를 매치하여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올블랙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진아름은 깔끔하게 올려 묶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블랙 체인 백을 크로스로 착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2022년 10월 11살 연상의 배우 남궁민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그녀는 또한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모델 이현이, 한혜진, 송경아, 송해나, 아이린과 함께 팀 ‘구척장신’으로 활약한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