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의 콕스 파빌리온에서 진행된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 샬럿 호넷츠의 섬머리그 경기.
포틀랜드의 추이융시가 훈련을 하고 있다.
포틀랜드 섬머리그팀에 속한 이현중은 이날 경기에서 섬머리그 첫 출전했다.
9분 57초를 뛰며 2득점 2리바운드 기록했다. 4개 슈팅을 시도, 이중 1개를 성공했다. 3점슛 3개는 모두 빗나갔지만, 4쿼터 역습 상황에서 득점 성공과 함께 상대 파울을 유도했다.
포틀랜드는 이날 경기 68-84로 크게 졌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