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변화무쌍한 근황…이번에는 너드미 대학생 변신

최강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23일 배우 최강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내 앞에서 너드미를 논하지 마라. 친구가 안 입는 옷이래서 너무 예뻐서 달라고 했는데 ‘너드미 폭발이라고’ 엄청 똑똑해 보이나 보죠?”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과연 이 셔츠는 당기는 옷입니까 밀어내는 옷입니까”글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최강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최강희 SNS

사진 속 최강희는 독특한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체크 무늬의 셔츠에 뿔테 안경을 착용해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강희는 2021년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한 이후 공백기를 가졌으나, 지난해 12월 ‘나도 최강희’ 채널을 통해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사진=최강희 SNS

한편, 최강희는 2021년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한 이후 공백기를 가졌으나, 지난해 12월 ‘나도 최강희’ 채널을 통해 다시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카페, 신문 배달, 피자집 등에서 일일 아르바이트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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