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가 3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신안산대학교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시구는 신안산대학교 지의상 총장이 하고 시타는 문준석 총학생회장이 한다. 이날 신안산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 550여 명도 고척스카이돔을 찾아 열띤 응원을 펼친다.
신안산대학교 지의상 총장은 “가을야구를 향한 키움 히어로즈의 열정을 열렬히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시타를 맡은 문준석 총학생회장도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신안산대학교와 키움 히어로즈 구단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